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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스 앱플레이어

왜? 녹스 앱플레이어를 써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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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고픈어플 작성일17-07-18 18:57 조회2,53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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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국내 모바일 게임업계는 때아닌 격변의 시대를 맞고 있다. 유니티 엔진과 언리얼 엔진, 스마트 폰 제조사의 플래그십 기종 출시, 액션 RPG의 고착화, 모바일 MMORPG, IP의 범람 등 격동의 시대에서 생존 방식이 예전과 달라졌다. 특히 스마트 폰의 사양이 상향 평준화되어 화려함을 기본으로 PC 온라인 게임에 준하는 실시간 콘텐츠가 더해지며, 과거 PC 온라인 게임의 전성기 IP와 만나면서 스마트 폰에서 격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활한 플레이와 별도로 오랫동안 플레이하기 위한 스마트 폰의 배터리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이 됐다. 그래서 가상 머신, 에뮬레이터, 앱플레이어 등이 대안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제는 필수가 되어버린 앱 플레이어 중에서 일명 녹스라 불리는 녹스 플레이어는 이전부터 유저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 있다. 호불호가 갈리지만, 이전부터 제기된 앱의 호환성 문제를 개선하면서 앱플레이어의 표준으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표준의 시작은 녹스 앱플레이어의 공식 카페다. 약 10만 명에 육박하는 카페 회원들의 집단 지성이 모이면서 사용자와 개발사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한 피드백으로 이어지며,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2015년 3월 중국 바이두 출신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듀오디안은 창립 3개월 만에 녹스 플레이어 초기 버전을 출시, 2년 사이에 비약적인 성장과 함께 무섭게 성장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듀오디안이 개발-마케팅-운영-기술지원 등의 각종 서비스를 공격적으로 진행, 일종의 B2B 솔루션을 B2C에 적용한 덕분이다. 사용자가 빠른 피드백을 원하는 만큼 개발사는 신속하게 대응, 흡사 모바일 게임의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처럼 살아 움직이는 솔루션의 성과를 내고 있다. 성과 이면에는 '단점을 압도한 장점의 우세'가 있다. 우스갯소리로 혹자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설치와 대응 앱플레이어를 묻는다면 일단 녹스라고 말한다. 그만큼 쉽고 편하게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것이 녹스의 장점이다. 혹여나 자신이 플레이하는 게임이 구동 리스트에 없거나 불안정한 환경에서 구동된다면 유저의 노하우보다 듀오디안이 직접 나서 피드백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대응은 다른 앱플레이어보다 우월한 위치에서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 우연의 일치로 듀오디안은 카카오와 협력하여 회사 설립 2년 만에 국내에 '별앱플레이어'를 출시했다. 글로벌 원빌드 게임을 특정 지역의 효율적인 공략을 위해 로컬 빌드로 출시한 것과 비슷한 예다. 6월 21일에 출시된 리니지M으로 인해 다른 앱플레이어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원작의 인지도나 2017년에 출시된 게임 중에서 가공할 위력을 갖춘 터라 '안정적인 앱플레이어의 1위!' 타이틀을 얻고자 물밑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녹스는 물밑 세 싸움보다 그동안 쌓인 노하우로 동종 업체와 다르게 접근한다. 스마트 폰의 발열과 배터리 소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기본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기술전담 조직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듀오디안은 기본의 충실함을 바탕으로 기술 혁신까지 더해지며, 이미 앱플레이어의 표준이 되어버린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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