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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저블 게스트 후기 [왕 스포.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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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야 작성일19-11-23 09:1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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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59516



예전 리뷰부터 몇 번 언급했지만 스페인,이태리 애들이 한국 정서랑 통하는게 많아서


영화를 보다보면 마치 한국 영화보는것처럼 이질감이 거의 없던데 너무 친숙해서 그랬나


아니면 요새 방탄소년단이니 케이팝이니 한류니해서 이쪽 애들을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한국은 이제 잘 산지 십년정도나 됐나? 영화란걸 감안하고 봐도 얘네들 사회 기반 시설이나 행동 방식보면


아! 얘네들이 수백년전부터 잘 살던 애들이지하고 다시 느끼네요


본 작품은 스페인 영환데 그 동안 스페인 영화를 보고 한번도 실망한적 없고


더군다나 전에 인상 깊게 감상한 '더 바디'의 오리올 파울로 감독 작품이라서


큰 기대를 하고 감상했는데 역시 상당한 수작이네요


대충 스토리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남자가 마지막으로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해


사건 진상을 밝히는데 여러가지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오리올 파울로 감독이 각본까지 썼는데 스케일은 연극으로 올려도 될 정도로 작은 편이고


거진 각본의 힘으로 이끌어 가는데 감독의 연출력을 높이 살만한게


영화 내내 범인이 누구일까만 생각했다가 후반에 생각지도 않은 반전이 있는데


막판에 살짝 눈치채긴했지만 그 전까지는 누가 범인일까만 생각하게한 연출력이 대단하네요


남주인 마리오 카사스는 큰 매력은 못 느꼈고


여주인 바바라 레니가 똘똘하니 이쁘장해서 맘에 들었고


처음에 못 알아본 아버지역의 호세 코로나도는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오리올 파울로 감독 영화면 전부 출연하던데 좋은 연기 보여줬고


와이프역의 산 옐라모스가 엑스트라급으로 나오지만 상당한 미인이네요


원제가 'Contratiempo'로 "뜻밖의 사고"라는 뜻이고 개봉명은 "보이지 않는 손님"으로 


어느정도 수긍가는 제목인데 넷플릭스에는 '세번째 손님'이란 뜬금포 제목으로 있네요


좀만 더 재밌었으면 '식스 센스'나 '유주얼 서스펙트'급인데 2프로 부족한게 아쉽지만 충분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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