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버틀러의 '글러브차기'기행, 어떻게 봐야할까 > 통합 자료/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MOBI - 모비만의 스페셜한 혜택 쿠폰 100%공짜 LOOTING - 사전예약과 게임쿠폰을 종류별로 다양하게! ZZI - 인기 모바일 게임!! 20만원 상당의 상상초월 쿠폰 INDIE - 인기,신규,최신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쿠폰알리미 - 나만 몰랐던 게임쿠폰! 더이상 호갱은 없다. GCHAT(지챗) - 게임채팅, 게임녹화, 게임공략 알바G - 돈버는 어플


통합 자료/자유게시판

화난 버틀러의 '글러브차기'기행, 어떻게 봐야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순야 작성일19-09-19 01:16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문제는 0-1로 뒤지던 5회말이었다. 선두타자 이학주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던진 커브가 높았다.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출루시키는 순간 화를 참지 못했다. 3루쪽으로 돌아 글러브를 손에서 벗겨낸 뒤 축구를 하듯 오른발로 글러브를 뻥 차 버렸다. 땅에 떨어진 빈 글러브가 덩그러니 남았다. 원현식 주심이 바로 경고조치를 했다. NC벤치도 돌발 상황에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 NC 이동욱 감독이 통역을 대동하고 직접 올라가 한참 이야기를 나눴다."


너무 어이없네요.. 이런 상황은 퇴장을 줘야 하는게 아닐런지...


화난 버틀러의 '글러브차기'기행, 어떻게 봐야할까


버틀러, 모두를 놀라게 한 돌발 행동 / 5회말(영상)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vod/index.nhn?uCategory=kbaseball&category=kbo&id=547993&redirect=tru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접속자집계

오늘
338
어제
409
최대
13,547
전체
1,719,902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앱플레이어 가이드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